한인회 주 두바이 총영사관, 한글학교 교사 초청 만찬 행사 개최
페이지 정보

본문
지난 3월 17일(월), 주 두바이 총영사관에서는 두바이 한글학교(교장 이윤진), 다니엘 한글학교(교장 박은주), 라스알카이마 한글학교(교장 이은경)의 교장 및 선생님 30여 분을 총영사 관저로 초청하여 만찬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해외에서 교민 자녀들의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에 헌신하시는 한글학교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그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특히 이날 만찬에는 전 한국전력(KEPCO) 부사장이자 비젼파워 대표이신 변준연 초청 연사께서 “자원 빈국에서 에너지 수출국으로”라는 주제로 짧은 강의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변 대표님께서는 에너지 자립과 국가 발전의 연관성을 강조하시며, 한글학교 선생님들께 깊은 울림과 긍정적인 동기를 부여해 주셨습니다. 참석하신 분들께서는 이번 강의를 통해 교육뿐만 아니라 미래 에너지 분야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얻게 되었다고 전하셨습니다.
주 두바이 총영사관은 앞으로도 지역 한글학교 및 선생님들과의 협력을 지속하여, 교민 2세들의 정체성 확립과 한국어 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해 나갈 예정입니다.
행사를 마련해 주신 이범찬 총영사님과 이하 공관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ㅣUAE한인회ㅣ






- 이전글연방세무당국, 3월31일까지 FTA등록업체 세무 기록 업데이트 25.03.27
- 다음글UAE한인골프회 제305회 한인골프대회 안내 25.03.1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