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민주주의와 공동체연구소 '쿠바 한인 디아스포라 기념행사' 성료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eeee
댓글 0건 조회 64회 작성일 24-03-28 10:44

본문

전남대 민주주의와 공동체연구소는 25일과 26일 양일간 한국과 쿠바 수교 기념/광주학생독립운동 지원 쿠바 한인 디아스포라 103주년 사진전/특강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고욱 광복회 광주지부장, 김병인 전남대 교학부총장, 이오현 사회대 학장, 장영태 정치외교학과 총동창회장, 이홍규 전남대 총학생회장, 일본, 우즈벡, 몽골리아, 베트남 유학생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김재기 교수는 "1921년 3월 25일은 멕시코에서 쿠바 마나티항에 288명의 한인들이 도착하면서 쿠바의 한인사회가 시작된 날이다"라고 밝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