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UAE 우주비행사, 2월 26일 우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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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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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탄 알 네야디 UAE 우주비행사ㅣ나사/스페이스X
UAE 우주비행사 술탄 알 네야디가 2월 26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향한다고 나사(NASA 미국 항공우주국)가 밝혔다.
술탄 알 네야디는 플로리다의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될 스페이스X 팰컨 9 로켓에 탑승할 예정이다.
Crew-6 임무를 맡은 발사는 당초 2월 19일로 예정되어 있었다. 그러나 러시아가 현재 우주정거장에 발이 묶인 세 명의 우주비행사들을 데려오는 구조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계획이 변경되었다.
"팰컨 9 로켓과 Dragon Endeavour 우주선은 빠르면 2월 26일 플로리다에 있는 나사(Nasa)의 케네디 우주센터의 발사 단지 39A에서 발사될 예정"이라고 나사(Nasa)는 말했다.
이번 임무에는 나사(NASA) 우주비행사 스티븐 보웬과 워렌 호버그, 로스코스모스(러시아 연방우주국) 우주비행사 안드레이 페데예프도 포함되어 있다.
이는 2019년 카자흐스탄 바이카누르 우주선 기지의 발사대에서 러시아 소유즈 FG 추진 로켓에 탑승해 국제우주정거장을 향했던 하자 알 만수리가 궤도를 도는 과학 실험실에서 8일을 보낸 이후 UAE의 두 번째 ISS 임무가 된다.
이번 임무는 UAE 우주비행사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모하메드 빈 라시드 우주센터가 개인 우주 여행을 주선하는 미국 기업 액시옴 스페이스(Axiom Space)를 통해 확보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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